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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거북섬(시흥 MTV)

by 이율배반 2026. 2. 22.

봄날씨 같이 따뜻하여 가까운 거북섬으로~~~
주차는 거북섬 마리나 주차장(무료) 입니다.
토요일 11시 넘어 도착했는데 자리가 별로 없네요
집에서는 몰랐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휘청거릴 정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지만 탁트인 바다를 보내 마음이 시원 스트레스 날아가는득 합니다
경관브릿지를 향하여 바람에 넘어질까 꽉잡고 한발한발 조심스럽게 걸어갑니다.
난 넘어질까 사진은 옆지기가 찍었습니다.
요트도 보이고...
경관브릿지
물 위를 걸어가는  느낌이다..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갈매기떼가 앉아있는 모습입니다.

드디어 원형 광장에..

돌고 되돌아오면서

바람은 앞. 뒤로 심하게 불지만 따뜻한 바람? 이라 춥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해밀화카페
일단 차에 들어와(바람때문에 서서 검색을 할 수 없네요)
검색을한 후 걸어가기로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가까스로 도착
2층에 위치하여 엘베이용 올라갔습니다,
와우!!!
통유리로된 바다 뷰를 볼 수 있습니다
행운으로 눈치싸움?으로 창문앞 자리에 앉았습니다
우리가 걸었던 경관브릿지와 바다가 보이고...
산미가 있으면서 맛이 좋은 커피와 옆지기는 시그니처인 달달한 '츄러스크림라떼'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 둘이 주문을 해서인가?
사장님께서 보기가 좋다며 서비스로 '딸기모찌'를 주셨습니다.
이거 맛이 상큼하고 쫄깃하니 색다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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