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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by 이율배반 2026. 5. 8.

오래전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수봉공원하면 벚꽃터널을 만드는 벚꽃의 명소증 한 곳인데 벚꽃이 떨어지고 난 후 스카이워크를 가보려고 방문했습니다
주차는 '수봉문화회관'에 주차 후    
임도길을 따라 조금 언덕을 올라갑니다
가는 길이 연두 연두 색으로
푸르름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거의 올라오면 보이네요

올라와서 스카이워크쪽으로 가니 입구가 보입니다

나무데크로 되어있으면서 타원형으로 걸어갑니다
중간에 쉴 수 있는 의자도 있으면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라 깨끗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으네요

한바퀴 돌아 반대쪽으로 나오고
주차장 가는길에  매점에들려 한강라면 먹을 기회가 없어서 궁금했는데 매점에서 ㅅ사람이 많아 줄서서 ㅎㅎ

꼬돌 꼬돌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푸르름을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지고 라면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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