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복지관에서 칼림바를 배우고 있으면서 재미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바로. 칼림바

난 음악적 감각이 완전 제로
누군가 나에게 노래를 시키면 난 원수?로 생각하고.ㅎㅎ
음정 박자 감각이 영 제로
지금껏 노래방 간것도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간다
그런 내가 악기를 한 배우고 싶어서 옛날에 ' 크로마하프'를 배우기도 헸는데 도중 하차
그리고 택한것이 '칼림바'
악기도 작고 음계 숫자가 적혀 있어 숫자대로 튕기면 됩니다
저녁시간 이용 내 맘대로 팅팅 튕기며 놀고있습니다
사실 복지관에서 배우는데 항상 추가모집을 하여 떨어질 일은 없겠다는 생각도 한몫
처음에는 붓으로 하는 캘리를 베웠는데 이번에는 떨어져서 ..
계속 배울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딱 맞아떨어졌다


현재는 느리지만 재미있게 혼자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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